분석 결과
시민 데이터 과학자들이 공공데이터로 '받은 동네 vs 안 받은 동네'를 비교한 결과예요. 결과마다 쉬운 말 답, 그대로 가져다 써도 되는 인용문, 쓴 데이터, 따라 해 보는 법이 붙어 있어요.
녹색교통지역 5등급 운행제한이 서울 도심 대기질에 미친 효과
11곳 모두 NO₂를 관측한 운행제한 시간대(06~21시)의 주분석에서는, 종로·청계천로의 구역 밖 대비 NO₂ 변화의 방향과 크기를 명확히 판별하지 못했다.
대형마트 의무휴업 평일 전환 전후 관측 매출의 탐색 비교
관측 매출의 사후 평균 비교계수는 0.012394 로그포인트(p=0.955)로 방향과 크기가 불확실하며, 전체 골목상권 매출에 대한 정책 인과효과는 판단 불가다. 자동 판정 ‘크기를 판별하지 못함’(conditional)과 사전추세 ‘통과’는 계산 규칙의 결과이며,…
마산·창원·진해 행정구역 통합(2010.7.1)이 통합 창원시의 인구·인구이동·재정자립도에 미친 효과
2001~2023년 KOSIS 자료로 보면, 통합 창원시의 주민등록인구·순이동률·재정자립도는 통합 후 13년 동안 경계가 바뀌지 않은 62개 시와 견주어 '달라졌다'고 말할 만한 변화를 보이지 않았다. 세 지표 모두 추정치의 95% 구간이 0을 넉넉히 포함하고 (인…
원주시 모바일 상품권 할인 상향 한 달(2024년 9월)의 결제 변화
조건부 (효과의 방향과 크기를 판별할 수 없음). 2024년 9월 원주의 월간 모바일 상품권 결제금액은 정책이 그대로였던 7개 시군과 거의 같이 움직였고(차이 약 -2%, 95% 신뢰구간 약 -14%~+17%), 같은 크기의 “차이”가 처치가 없던 달에도 나와요.
전남·광주 행정통합 영향분석(한국은행 2026.7)의 지표와 프레임으로 본 마산·창원·진해 통합(2010)의 성과
종합 판정은 '판별 불가' — 추정한 11개 지표가 모두 ⚪(목표 방향 ✅ 0, 반대 ❌ 0)이고 공무원 1인당 주민수는 자료 없음입니다 (scorecard.md). 1차 지표인 사업체 종사자수(로그)의 통합 후 평균효과는 −0.147(약 −14%), 무작위화 추론…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2020.6.23, 잠실·삼성·대치·청담) 뒤 옆 동네 아파트 ㎡당 가격(풍선효과)
주 분석: 세 비교 모두 «판별 불가». 지정 이후 지정 동과 옆 동의 ㎡당 가격은 먼 동보다 덜 올랐다. 하지만 같은 크기의 차이가 지정 전(2019-12 무렵)부터 있었고, 세 비교를 함께 보정하면 유의하지 않다. 그래서 이 자료와 설계로는 허가구역의 효과를 판…
고령운전자 면허 자진반납 인센티브와 초기 교통안전 성과
부산의 65세 이상 가해운전자 사고는 도입 직전2017년부터2019년까지 건수와 주민인구 대비 빈도 모두 증가했지만, 현재 비교자료로 면허반납 지원의 예방효과 방향과 크기는 식별하지 못했다.
대구시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평일 전환과 지역 소매업 판매
이 설계로는 2023년 2월 대구의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평일 전환이 대구 슈퍼마켓·잡화점 및 편의점 판매에 효과가 있었는지 판단할 수 없다(판정: 판단 불가). 주 지표만 보면 대구가 일요일 휴무를 유지한 5개 광역시보다 약 8% 낮은 쪽으로 추정됐고 이 크기는 실…
서울 25개 자치구 출산지원금 변경과 출생등록 변화 비교
이 비교로는 판정할 수 없어요. 정책 전부터 다르게 움직였거나 비교할 곳이 너무 적어서, 숫자를 효과로 읽으면 안 돼요.
앗, 아직 없는 결과예요. 대화창에 물어보거나 첫 번째 분석을 제안해 보세요.
판정 읽는 법
- 효과 근거 있음
- 데이터가 '달라졌다'고 말해요. 비교 대상보다 분명히 달라졌고, 다른 설명(같은 시기 사건·계절·미리 반응)도 걸러졌어요.
- 크기를 판별하지 못함
- 아직은 '모르겠다'예요. 추정은 했지만 범위가 0을 포함하거나 조건이 약해서, 효과가 있었는지·얼마나인지 말할 수 없어요.
- 판단 불가
- 이 비교로는 판정할 수 없어요. 정책 전부터 다르게 움직였거나 비교할 곳이 너무 적어서, 숫자를 효과로 읽으면 안 돼요.
- 관측 통계 · 정책 효과 미추정
- 인과 비교가 어려워 연도별 관측값만 정리한 결과예요. 숫자는 인용할 수 있지만 정책 효과로 읽으면 안 돼요.
오른쪽 막대는 주 지표의 95% 범위, 점은 추정치, 세로선은 '변화 없음(0)'입니다. 막대가 세로선을 지나면 변화가 있었는지 말할 수 없습니다.
예시
분석 흐름을 보여 주는 멘토 예시입니다.
기후동행카드 성남 편입(2025.5.3)이 성남 분당선·경강선 역 평일 승차에 미친 효과
판단 불가(규칙상) — 편입 뒤 평균 효과는 +0.4% [-3.5%, +4.5%]로 0과 구별되지 않고, 사전 계수도 모두 ±1.2% 안이지만, 구간이 매우 좁아 사전추세 결합 검정이 기각(p=0.005)되어 계획의 보류 규칙에 따라 효과로 보고하지 않습니다.
토지거래허가구역 확대 지정(2025.3.24)이 강남·서초·송파·용산 아파트 거래에 미친 효과
아직은 '모르겠다'예요. 추정은 했지만 범위가 0을 포함하거나 조건이 약해서, 효과가 있었는지·얼마나인지 말할 수 없어요.
우리 지역·정책에 같은 분석을 하려면
- 비슷한 결과 하나를 엽니다. 같은 데이터·설계를 쓰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 그 화면 아래 '내 지역·정책에 적용하기'대로 폴더를 복사하고
plan.yaml의 처치·대조만 바꿉니다. - 데이터를 보기 전에 계획만 담은 PR을 먼저 올립니다. 결과는 이 화면에 같은 형식으로 나옵니다.
코드를 다루지 않는다면 대화창에 남겨 주세요. 참여자가 검토해 분석으로 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