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창원·진해 행정구역 통합(2010.7.1)이 통합 창원시의 인구·인구이동·재정자립도에 미친 효과
2010년 7월 1일 마산시·창원시·진해시가 통합 창원시로 합쳐진 뒤, 같은 기간 행정구역이 바뀌지 않은 전국의 다른 기초 시들과 비교해, (통합 전 3개 시를 합산해 같은 경계로 맞춘) 창원의 주민등록인구·순이동률· 재정자립도가 달라졌는가?
아직은 '모르겠다'예요. 추정은 했지만 범위가 0을 포함하거나 조건이 약해서, 효과가 있었는지·얼마나인지 말할 수 없어요.
작성자 해석 2001~2023년 KOSIS 자료로 보면, 통합 창원시의 주민등록인구·순이동률·재정자립도는 통합 후 13년 동안 경계가 바뀌지 않은 62개 시와 견주어 '달라졌다'고 말할 만한 변화를 보이지 않았다. 세 지표 모두 추정치의 95% 구간이 0을 넉넉히 포함하고 (인구 −6.4% [−30%, +18%], 순이동률 +2.1‰ [−35, +38], 재정자립도 −1.4%p [−13, +10]; 무작위화 추론 p 0.48~0.84) 판정은 모두 조건부다. 이것은 '통합 효과 없음'의 증명이 아니라, 처치 단위가 하나인 설계로는 이 폭 안쪽의 효과를 판별할 수 없다는 뜻이다(2026-10-22 실행, run_manifest.json·report.md·synth_report.md).
파이프라인 자동 요약 보기
요약(크기를 판별하지 못함): 추정치는 -0.06 log 명 (95% CI -0.30 ~ 0.18) 이지만 다음 위험 신호가 있어 단정하지 않고 범위로만 보고합니다: 처치 단위 수 부족(무작위화 추론 사용), 신뢰구간이 0을 포함. 신뢰구간이 0을 포함하므로 효과의 방향과 크기는 판별 불가입니다. 결론 전에 보완 분석이 필요합니다.
이 결과를 쓰려면
이렇게 쓰세요
- "이 자료로는 효과가 있었는지·얼마나인지 판별하지 못했다."
- 범위를 함께 쓰기: 주민등록인구(로그) -6.2%, 95% 범위 -26.0% ~ +19.8%
- 그래도 말할 수 있는 것(배제 범위) — 주민등록인구(로그): +19.8%보다 큰 증가나 -26.0%보다 큰 감소는 이 자료와 맞지 않습니다(설계 가정이 맞다는 전제).
이렇게 쓰면 안 됩니다
- '효과가 없다' — 판별하지 못한 것과 없는 것은 다릅니다
- 추정치 하나만 떼어 인용
마산·창원·진해 행정구역 통합(2010.7.1)이 통합 창원시의 인구·인구이동·재정자립도에 미친 효과 — 판정: 크기를 판별하지 못함. 출처: 정책 효과 분석 플랫폼(가짜연구소 인과추론팀 오픈소스), 2026-10-22 실행, https://causalinferencelab.github.io/policy-effect-analytics-agent/answers/buildergarlic-changwon-integration.html · 공식 평가 아님
근거
| 결과 지표 | 추정 효과 | 95% 범위 | 판정 | 주의 |
|---|---|---|---|---|
| 주민등록인구(로그) 주 지표 | -6.2% | -26.0% ~ +19.8% | 크기를 판별하지 못함 | 처치 단위 수 부족(무작위화 추론 사용), 신뢰구간이 0을 포함 |
| 순이동률(인구 천명당) | +2.1 명/천명 | -35.4 ~ +38.4 명/천명 | 크기를 판별하지 못함 | 처치 단위 수 부족(무작위화 추론 사용), 신뢰구간이 0을 포함 |
| 재정자립도 | -1.35% | -13 ~ +9.85% | 크기를 판별하지 못함 | 처치 단위 수 부족(무작위화 추론 사용), 신뢰구간이 0을 포함 |
로그 지표는 %로 바꿔 보여 줍니다(대조 대비 변화). 95% 범위가 0을 포함하면 '변화 없음'과 구별되지 않습니다.
그래도 말할 수 있는 것
효과가 있었는지는 판별하지 못했지만, 95% 범위 밖의 큰 효과는 이 자료와 맞지 않습니다(배제 범위). '효과가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 주민등록인구(로그): +19.8%보다 큰 증가나 -26.0%보다 큰 감소는 이 자료와 맞지 않습니다(설계 가정이 맞다는 전제).
- 순이동률(인구 천명당): +38.4 명/천명보다 큰 증가나 -35.4 명/천명보다 큰 감소는 이 자료와 맞지 않습니다(설계 가정이 맞다는 전제).
- 재정자립도: +9.85%보다 큰 증가나 -13%보다 큰 감소는 이 자료와 맞지 않습니다(설계 가정이 맞다는 전제).
숫자 내려받기 (CSV) · 전체 결과 API (JSON) · 전체 결과 CSV




작성자가 적은 한계
- 경계 재구성의 근사: 인구·전입·전출은 합계라 정확하지만, 재정자립도는 비율이라 통합 전 3개 시의 값을
- 재정자립도의 두 계열: KOSIS 는 2014년 세입과목 개편 전·후 정의를 따로 싣습니다(개편전 2001~2023, 개편후 2014~).
- 통합 패키지: 통합 창원시는 보통교부세 특례 등 통합 인센티브를 받았습니다. 이 분석의 '통합 효과'는 행정구역
- 선반영: 2009년 통합 논의와 주민여론조사 뒤 인구 이동이 미리 반응했다면 2009년 기준점이 오염됩니다.
이 결과를 얼마나 믿을 수 있나
판정과 별개로, 기록으로 확인되는 것만 적었습니다. 노란 항목은 결과가 틀렸다는 뜻이 아니라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사전 등록 · 같은 날 커밋 — 사전 등록 기록 약함 plan.yaml 과 첫 결과가 하루 안에 커밋돼, 데이터를 보기 전에 계획을 정했는지 기록으로 구분되지 않습니다. 결과가 틀렸다는 뜻은 아닙니다.
- 교차 재현 · 아직 없음 작성자 외에 다시 돌려 본 사람이 아직 없습니다.
- 작성자 해석 · 있음 discussion.md 에 '결과를 한 문장으로'가 있습니다.
- 실행 상태 · 커밋 안 된 변경 실행 당시 작업 폴더에 커밋 안 된 변경이 있었습니다.
교차 재현을 하셨나요? 재현 기록 남기기
쓴 공공데이터
| 데이터 | 이용 조건 |
|---|---|
| 행정구역(시군구)별 성별 인구수 — 주민등록인구현황 (KOSIS DT_1B040A3) 데이터 지도 행정안전부 · KOSIS 국가통계포털 | 공공누리 1유형(출처표시) |
| 시군구별 이동자수 — 국내인구이동통계 (KOSIS DT_1B26001_A01) 데이터 지도 통계청 · KOSIS 국가통계포털 | 공공누리 1유형(출처표시) |
| 재정자립도(시도/시/군/구) — e-지방지표 (KOSIS DT_1YL20921) 데이터 지도 행정안전부 · KOSIS e-지방지표 | 공공누리 1유형(출처표시) |
원자료는 레포에 올리지 않습니다. 아래 명령이 공개 창구에서 직접 받아 같은 결과를 만듭니다. 각 데이터의 단위·받는 법·키 필요 여부는 데이터 지도에 있습니다.
직접 돌려 보기
git clone https://github.com/CausalInferenceLab/policy-effect-analytics-agent.git
cd policy-effect-analytics-agent
pip install -e ".[dev,analysis]"
make flow CASE=cases/buildergarlic-changwon-integration
실행 2026-10-22 · 코드 7d9618a · 데이터 해시 1264bfbdd542 · 실행 당시 작업 폴더에 커밋 안 된 변경 있음
내 지역·정책에 적용하기
- 이 폴더를 복사합니다:
cp -r cases/buildergarlic-changwon-integration cases/<내ID>-<주제> plan.yaml의 처치(정책·시작일·대상)와 대조를 바꾸고, 데이터를 보기 전에 커밋합니다.- 작업 제안으로 올리면 리뷰 후 이 화면에 같은 형식으로 나옵니다.